오랫만에 대구에 눈이 왔다.
날이 그리 춥지 않아 쌓이지 않았는데 사무실에서 바라 본 팔공산의 설경은
설악산 못지 않다.
Posted by
노들이
Trackback | http://feelbada.net/trackback/522
업무를 보는 책상이다.
전체를 찍으려니 너무나 지저분해서 최근의 쓰레기 관련 뉴스에 함께 나올까 싶어
그나마 깨끗한 곳을 골라 찍었다 ;;;
Posted by
노들이
Trackback | http://feelbada.net/trackback/64